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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행사

포항연합·호서대 등 5개大 기술지주회사 설립인가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자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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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한동대가 주관하고 포항대학교와 선린대학교가 참여하는 포항연합, 건국대 글로컬 캠퍼스, 서울시립대, 인하대, 호서대 산학연협력기술지주회사 설립을 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학 기술지주회사는 자회사 설립·투자를 목적으로 대학으로부터 기술 등 연구성과와 같은 현물과 현금을 출자 받아 설립‧운영되는 기술사업화 전문조직이다. 2007년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도입됐고, 2008년 한양대 기술지주회사가 최초로 설립됐다. 이번 5개 지주 회사 인가로 총 63개의 기술지주회사가 운영된다.

(중략)

호서대는 충남도내 제조업 분포가 높은 천안과 아산, 당진 지역의 캠퍼스를 기반으로 지역전략사업인 화장품에 특화된 기술사업화를 추진한다.

김영곤 교육부 대학지원관은 “앞으로도 자문위원회를 비롯해 대학과 산업계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대학 기술지주회사가 적극적인 기술사업화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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