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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예방교육

만약, 성폭행 특히 강간을 당했을 때 수치심에 샤워를 하거나 증거물들을 버리는 경우가 많다.
현재 이순간이 너무도 괴롭고 그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눈앞에 사라지길 바라더라도 다시 한번 침착하시어 아래와 같은 행동을 취해야 할 것이다.

증거를 보존한다

  • 씻거나 옷을 갈아입지 말고 산부인과병원이나 경찰서로 달려간다.
  • 성폭행을 당한 자리도 그대로 둔다.
  • 증거품(가해자가 떨어뜨린 휴대품, 사용했던 흉기등)을 경찰서에 들고 갈때는 종이가방을 사용한다.
  • 강간당한 직후 고통을 잊기 위해서 술이나 약을 먹지 않아야 된다 . (증거가 인멸될 우려가 있으므로)

산부인과 병원으로 달려간다

  • 의료상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임신,신체내 이상 등을 검사받을 수 있다.
  • 이 때 발견되는 피나 정액은 범인식별 및 유죄의 증거가 된다.
  • 단서를 끊어둔다.

주위에 도움을 청한다.

  • 강간직후 목격자를 확보하거나 누군가에게 알려두면 법정에서 증인으로 부를 수도 있다.
  • 성폭력상담소나 보호시설을 찾는다.(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과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신고는 빠를수록 좋다

  • 가능한 한 빨리 경찰에 신고한다.
  • 남자경찰관이 싫다면 여자경찰관을 요구할 수 있다. (서울 지방 경찰청 여형사 기동대 : 778-8080)
  • 진술시 자세한 기록을 남기되 강간과 직접 관계되지 않은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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