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인메뉴바로가기

뉴스/행사

호서대, ROTC 하계 전투지휘자 훈련 격려 방문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자 2020-08-13

PRINT

내용

 

호서대학교 주요 관계자가 지난 12일 2020년 하계 전투지휘자 훈련에 입소한 호서대 ROTC장교 후보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문무대)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조상섭 학사부총장, 김영우 학생처장, 호서대 ROTC 총동문회 백낙봉 회장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육군학생군사학교장 정재학 소장과 육군학생군사학교의 현황 청취, 장교양성과정 활성화 방안, 대학의 지원활동 등을 의논했다.

전투지휘자 훈련은 매년 여름방학 기간에 실시되는 훈련으로, ROTC장교 후보생들은 육군장교로 임관하기 위해 필요한 사격, 분대전투, 독도법, 수류탄 등의 군사기술을 체득한다.

또한 장교로서 갖춰야 할 기본소양과 조직의 관리자로서의 리더십 함양을 위한 훈련을 받는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입소인원 전원 PCR검사, 일일단위 건강상태 점검 등을 실시했다.

학군단장 박진호(육사 46기) 대령은 "올해 학군사관 61, 62기 모집에서 호서대 학생들이 지원률은 타 대학보다 높다. 이는 육군장교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대학으로 평가된다"며

"앞으로도 호서대 학군단이 전국 최고의 학군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조 부총장은 "코로나19 상황과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임하는 후보생들의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대한민국 육군장교로서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호서대는 지난해 학군단설치대학 국방부 평가에서 최우수 대학, 육군교육사령부가 주관한 전국 학군단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학군단으로 선정됐다.

 

머니투데이 기사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