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인메뉴바로가기

뉴스/행사

호서대 임상병리학과, 임상병리사 국가고시 '100% 합격'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자 2018-01-16

PRINT

내용

 ▲호서대 임상병리학과 14학번 학생들

 

호서대학교(총장 신대철) 임상병리학과 졸업예정자 28명이 최근 '제45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다. 2014년 학과가 만들어진 뒤 처음으로 졸업하는 1회 졸업생 전원이 국가고시 합격이라는 성과를 만들었다.

임상병리사는 종합병원과 대학병원 등 각급 병원과 검진센터에서 전문직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또 의료관련 회사·진단시약 개발회사·제약회사 등 민간 기업으로도 진출이 가능한 유망 전문 직종이다.

올해 호서대 임상병리학과 대학원에 진학한 이상인 씨는 "지난 4년 동안 임상병리사로서 필요한 전공지식과 더불어 인성에 대해 강조하시는 교수님들의 교육을 받은 것이 기억에 남는다"며 "국가고시를 위해 서로 도와가며 함께 공부한 친구들이 모두 국가고시에 합격해 기쁘다"고 말했다.

정동주 호서대 임상병리학과 학과장은 "호서대 임상병리학과는 체계적인 전공 수업 진행과 함께 국가고시 대비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왔다"며 "이번 국가고시 100% 합격에 이어 취업도 100%를 이루는 학과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호서대 임상병리학과는 학생들의 인성 개발을 위해 2015년부터 '임상아너상'을 제정해 수여해오고 있다. '임상아너상'은 학생과 학과 교수들이 모두 참여해 투표를 실시, 한 해 동안 가장 성실히 주변 학생들을 돕고 학과의 명예를 높인 학생을 선발해 시상하는 상이다

 

☞ 대학저널 기사보기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