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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행사

호서대, 서울세계건축대회 국제건축디자인 워크샵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자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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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건축학과는 최근 UIA 2017 서울세계건축대회 충남건축투어 및 국제건축디자인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UIAUN이 인정한 유일한 건축연합기구로 124개국 130여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 대회는 지난 1948년 스위스 로잔에서 첫 대회를 시작으로 3년마다 열리며 70년 전통과 역사를 지녔다.

이번 서울세계건축대회는 지난 3일에서 10일까지 개최됐다. 세계적 규모의 건축 문화 축제며 건축 분야 가장 권위 있는 국제행사다.

이번 호서대 건축학과 주관 행사는 UIA 2017 서울세계건축대회 행사 세부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세계 각 국 건축사 15명, 국내 저명 건축사 20명, 호서대 건축학과 학부생 20명이 참석했다.

이날 충남건축투어는 외암리민속마을, 마곡사, 전통불교문화원에서 실시했고, 국제디자인워크샵은 호서대 아산캠퍼스 학술정보관 6층에서 진행했다.

특히, 본 행사 하이라이트인 국제건축디자인 워크샵은 전시된 학생들의 작품을 돌아보며 작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상호 교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지역 건축역량 국제화를 도모했다. 대회 참가 학생들은 수개월간 준비한 자신의 건축 작품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서대 이윤길 건축학과장은 "본 행사는 이번 서울세계건축대회에 참석하는 세계건축가 및 국내건축가를 본 대학에 초청해 충남지역건축을 소개하고 건축적 역량을 상호 교류하는 프로그램"이라며 "호서대의 글로벌 역량과 대외적인 위상을 증진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호서대 건축학과는 지난 1992년에 개설돼 2002년 5년제 건축학과로 독립했다. 지난 2009년, 2014년 2회 연속 최고등급(5년)으로 한국건축학 교육인증원 인증 취득을 통해 프로그램 우수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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