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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행사

[이데일리] 제9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 호서대 플레이 大賞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자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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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본선 진출한 25개 팀 중 대상에 1000만원 수여
- 홍보영상·인쇄광고 부문에선 특별 시상 진행

파나소닉코리아는 3일 ‘제 9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를 마치고 13개 팀을 수상했다. [파나소닉코리아 제공]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는 3일 ‘제 9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에서 호서대학교의 ‘플레이’팀이 대상을 한양대학교 ‘파나소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는 대학생들이 직접 파나소닉 브랜드를 홍보하고 기획안 작성과 캠퍼스 내 PR을 직접 실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40팀을 선발해 1차 평가를 진행하여 본선 진출 25팀을 선발했다. 본선 진출 팀은 교내 홍보 이벤트, 2차 평가, 홍보 영상, 인쇄 제작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행했다.

이날 수상한 13개 팀은 △대상 호서대학교 ‘플레이’ △최우수상 한양대학교 ‘파나소리’ △우수상 고려대학교 ‘난리부르스’·단국대학교 ‘닉을 찾아라’·전남대학교 ‘파나랜드’ △장려상 국민대학교 ‘PROMIS’·상명대학교 ‘파나버스’·한국산업기술대학교 ‘PANAYOLO’·협성대학교 ‘파나소닉텔레비전’·호서대학교 ‘청춘사진사’ △감투상 인하대학교 ‘파인하우스’·연세대학교 ‘파멜레온’·한림대학교 ‘청춘워치’ 등이다.

대상에게는 1000만원,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3팀 300만원, 장려상 5팀 200만원, 감투상 3팀 각각 100만원 등의 상금이 주어졌다. 수상한 13개 팀에게는 2학기에 진행되는 대학생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CSR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 대상팀에게는 파나소닉 일본 본사 견학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도 홍보 영상 부문과 인쇄 제작물 부문의 특별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홍보영상부문은 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의 특별 시상으로 △대상 호서대학교 청춘사진사 △최우수상 연세대학교 파멜레온 △우수상 호서대학교 플레이 팀 등이 수상했다. 인쇄 제작물 부문은 △대상 단국대학교 닉을 찾아서 △최우수상 상명대학교 파나버스 △우수상 국민대학교 PROMIS 팀 등이 수상했다. 인쇄 제작물 부문은 부산국제광고제 출품 자격도 부여된다.

노운하 파나소닉코리아 대표는 “이번 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참신한 아이디어 덕분에 많은 걸 배우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대학생들이 자유로운 아이디어와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로서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양희동 (eastsu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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